Epic Espresso

Interior
Seoul, Korea
2021



지역 주민의 생활에 녹아들어 오래도록 뿌리내리고 싶은 공간.

평범한 일상처럼 담백한 육면체의 매스와 공간 형식을 따른다.
단순한 형태에서 두드러지는 풍부한 질감은 일상속 소소한 기분과 이야기들에 대응한다.

맑은 날 사각사각 하는 벽돌 바닥,
흐린날 섬세한 감각을 반사하는 반듯한 유리,
꾸깃꾸깃한 날의 거친 벽면과 천장,

특별하지 않은 날 유일한 기분을 기억할 수 있는 촉감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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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 ha.zi